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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불국사@경주 당일 여행 추천 코스 본문

경주불국사@경주 당일 여행 추천 코스
불국사는 지난 1995년 석굴암, 서울의 종묘, 합천 해인사의 팔만대장경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경주의 핵심 같은 곳이기도 하고 경주여행의 시작점으로 불국사를 먼저 찾아보았습니다.
☆ 경주 당일 여행코스 팁
자동차로 경주에 오면 불국사와 석굴암을 먼저 가는 게 좋아요.
토함산 산너머 감은사지지와 바다 왕궁 문무 대왕릉을 보러 가기도 좋고, 경주 보문 단지를 거쳐 저녁엔 동궁과 월지를 보는 스케줄로도 좋은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 경주 당일 추천 코스
○ (오전) 불국사 > 석굴암 > 보문단지
> (오후) 황리단길 > 천마총 첨성대
> (저녁) 동궁과 월지
○ (오전) 불국사 > 석굴암 > 감은사지> 문무대왕릉
> (오후) 황리단길 > 천마총 첨성대
> (저녁) 동궁과 월지
■ 불국사 가는 길
■ 불국사
(경북 경주시 불국로 385)
* 휴관일 : 연중무휴
* 입장료 :무료
* 주차정보 :
* 소형 (1,000원), 대형(2,000원)
불국사 정문주차장(진현동 산 70-1, 유료),
불국사 공영주차장(불국로 873-243, 유료)
● 불국사 정문주차장
- 경북 경주시 진현동 산 70-1
[네이버 지도] https://naver.me/GwEMaoeO
[카카오맵] http://kko.to/PaXz04gyI2
* 10시 전에 경주에 도착하여 불국사 정문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 공영주차장에 세우면 15분 정도 걸어와야 해요..





석가탄신일을 지나서 연등이 곳곳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아름다운 소원이 담겨 있는 연등이 빼곡히 절간을 채웠습니다. 연등 아래 그늘막도 되고 시원한 바람에 소원도 술술 풀리겠지요.



절간의 처마 끝에는 여의주를 품은 용머리 처마가 하늘로 날아가듯이 처마를 바치고 있습니다.
고풍의 역사를 담은 아름다운 불국사입니다.


수명을 다한 고목에도 잎새들이 여전히 아름다운 생명의 에너지와 끊임없는 역사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불국사의 방문을 마치면 꼬불꼬불 산길 따라 드라이브 삼아서 토함산 석굴암에도 올라 가보세요. 예전에 석굴암에 갈 때 주차장에서 나무가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서 한 참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유리창으로 가려진 불상을 보고 줄을 서서 소원도 빌고 관람을 했었습니다. 참 많은 사람들이 다녀 가는 곳이지요.


오늘은 석굴암을 여러 번 봤기에 건너뛰고 시내로 가서 먹거리 구경을 가기로 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황리단길은 주차가 어려운 것은 아시지요.
눈에 보이는 주차장에 무조건 주차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황남빵 주차장에 빵사면서 주차하고 한 바퀴 돌았습니다.
● 경주 황리단길
경북 경주시 태종로 746 (황남동)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80
[카카오맵]
http://kko.to/NqEg7zFMOc
[네이버 지도]
https://naver.me/Fv7get8e
황리단길에 가면 황남빵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빵을 삽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황리단길 투어가 가능해요.

황남빵이 제일 맛있네요.
쫀드기는 추억 삼아 한번 먹고, 10 원빵은 신기해서 한 번 먹는 정도 ㅠㅠ
황남빵 선물 포장 하고 주변 투어 하였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맛보기 아이템
황남빵 20개 2만 원, 30개 3만 원
경주 10 원빵 1개 3,000원
황남쫀드기 1개 3,000원


황남쫀드기 고추기름에 튀긴 쫀드기에 설탕을 바른 맛이랄까요!!
맛보기로 3천 원짜리 먹어 봤습니다.


동궁과 월지는 저녁에 가보세요. 야경이 좋다고 하는데 사진만 봅니다. 저희는 오후 일정으로 울산 찍고 대구로 가야 해서 오전 불국사 황리단길로 마무리하니 10시 좀 넘었네요.
■ 더우면 카페나 빙수가 제격
6월 초인데 경주 날씨는 덥습니다. 이유는 경주가 분지라서랍니다.
근처 카페 미실에서 시원한 빙수 한 사발하고 갑니다.



■ 동궁과 월지 야경코스
동궁의 야경은 아름다운 조명 빛깔입니다. 낮에도 새로 지은 전각들과 넓은 정원과 호수같이 넓은 월지 가 멋진 곳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일찍 울산으로 떠나서 야경을 못 봤지만 사진으로 남겨 봅니다.
참고로 1시간 30분만 더 내려가면 울산이지요.
울산의 바다를 보러 가는데... 울산은 정말 시원했답니다. 6월의 경주는 더웠습니다.
즐거운 여행으로 잠시나마 힐링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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